국제상도 받고 호평도 많은데

난 도대체 이 시집이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관련없는 단어들의 나열 같음

딥하고 난해한 시 좋아하는데 이건 좀 과하다고 느낌

내가 이해를 못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