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톤 허도 에세이 썼지.
데이비드 벨로스 - 번역의 일 (구판: 내 귀에 바벨 피시)
솔직히 구판 제목이 더 재밌는듯? 앜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저거 읽으면 됨
이희재씨가 쓴 책 3권 추천
<번역의 탄생>, <번역의 모험> 이 두 책도 좋아보이네…
정영목 두권
저거 좋음요
안톤 허도 에세이 썼지.
데이비드 벨로스 - 번역의 일 (구판: 내 귀에 바벨 피시)
솔직히 구판 제목이 더 재밌는듯? 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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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의 탄생>, <번역의 모험> 이 두 책도 좋아보이네…
정영목 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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