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은 프루스트 바이럴이겟네…
그거ㅠ야함?
ㅇㅇ
읽으면 철학적 성찰 능력이 강화됨? 논리적 구성능력이 강화됨?
철학적 성찰 능력은 당연 논리적 성찰을 오히려 비판하지만 그걸 초월한다는 논리성이 있음
프루스트는 논리적인 구조보다는 감성의 극대화를 느낄 수 있는 문체라던데 읽으면 논리력이 향상되지는 않음?
그리고 베르그손의 시간관과 라이프니츠의 인신론이 담겨있음?
조온나 감각적이면서 조온나 관념적이고 조온나 감성적이면서 조온나 논리적임
인식론
조온나 개쩌는 책이네 내가 생각한것보다... 흐음 한달음에 다 읽을만함? 너무 길어서 읽다가 앞의 내용 까먹을 것 같네 ㄷㄷ
베르그송이랑 라이프니츠의 철학은 소설에서 몇번 직접적으로 그 단어랑 이름이 언급됨 당연히 반영되어있음
@ㅇㅇ(14.58) 난 방학 때 읽어서 1달 반 조금 안되게 걸림
@ㅇㅇ(14.58) 주석에서 계속 앞서 언급되었던 것들을 짚어주고 회상하면서 전 권에 나온 주요 장면들을 반복적으로 언급해서 생각보다 안까먹음
크 1달 반에 다 읽다니 리스펙한다.. 혹시 작품을 읽고 느낀 작품의 키워드 단어 3개 정도 말할 수 있음? 그리고 앞으로 재독할 계획 있음?
기억 삶 예술 비의지적 감각 망각 습관 사랑 보편성 개별성 변화 시간 동성애 나 자신 행복 슬픔... 등등 주요 키워드는 너무 많음
@ㅇㅇ(14.58) 재독 계획 없음 죽기 전에 한 번 할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고
일반적인 대하소설처럼 붓 가는 대로 쓴 느낌이 아니라 애초에 작가가 처음과 결말을 다 고려해서 구성했기 때문에 구성적으로 탄탄함 가장 개인적인 소설이면서 동시에 백과사전 같은 소설로서 그 둘을 모두 잡음
아 왜 알람 안 떳지... 지금 봤음 쨌든 진짜 내가 생각했던 것 그 이상으로 대단한 작품이구나 답변 일일히 해줘서 고맙다
오 완독함?
사실 150페이지 남았음 오늘 다 읽을 예정 으흐흐
당분간은 프루스트 바이럴이겟네…
그거ㅠ야함?
ㅇㅇ
읽으면 철학적 성찰 능력이 강화됨? 논리적 구성능력이 강화됨?
철학적 성찰 능력은 당연 논리적 성찰을 오히려 비판하지만 그걸 초월한다는 논리성이 있음
프루스트는 논리적인 구조보다는 감성의 극대화를 느낄 수 있는 문체라던데 읽으면 논리력이 향상되지는 않음?
그리고 베르그손의 시간관과 라이프니츠의 인신론이 담겨있음?
조온나 감각적이면서 조온나 관념적이고 조온나 감성적이면서 조온나 논리적임
인식론
조온나 개쩌는 책이네 내가 생각한것보다... 흐음 한달음에 다 읽을만함? 너무 길어서 읽다가 앞의 내용 까먹을 것 같네 ㄷㄷ
베르그송이랑 라이프니츠의 철학은 소설에서 몇번 직접적으로 그 단어랑 이름이 언급됨 당연히 반영되어있음
@ㅇㅇ(14.58) 난 방학 때 읽어서 1달 반 조금 안되게 걸림
@ㅇㅇ(14.58) 주석에서 계속 앞서 언급되었던 것들을 짚어주고 회상하면서 전 권에 나온 주요 장면들을 반복적으로 언급해서 생각보다 안까먹음
크 1달 반에 다 읽다니 리스펙한다.. 혹시 작품을 읽고 느낀 작품의 키워드 단어 3개 정도 말할 수 있음? 그리고 앞으로 재독할 계획 있음?
기억 삶 예술 비의지적 감각 망각 습관 사랑 보편성 개별성 변화 시간 동성애 나 자신 행복 슬픔... 등등 주요 키워드는 너무 많음
@ㅇㅇ(14.58) 재독 계획 없음 죽기 전에 한 번 할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고
일반적인 대하소설처럼 붓 가는 대로 쓴 느낌이 아니라 애초에 작가가 처음과 결말을 다 고려해서 구성했기 때문에 구성적으로 탄탄함 가장 개인적인 소설이면서 동시에 백과사전 같은 소설로서 그 둘을 모두 잡음
아 왜 알람 안 떳지... 지금 봤음 쨌든 진짜 내가 생각했던 것 그 이상으로 대단한 작품이구나 답변 일일히 해줘서 고맙다
오 완독함?
사실 150페이지 남았음 오늘 다 읽을 예정 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