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완역본
익명(118.38)
2025-07-30 15:20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내가 국문학은 안 읽는 이유 [2][일반] 익명(211.234) | 25.07.30추천 0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읽어야 하는 이유 [24][일반] 익명(106.101) | 25.07.30추천 0
-
독서를 사랑하는 사람들 치고는 편견이 많으시네.. [23][일반] 익명(175.199) | 25.07.30추천 6
-
책추천 받는법 [2][일반] 익명(118.235) | 25.07.30추천 0
-
작가의 방송 출연 [1][일반] 익명(49.168) | 25.07.30추천 0
-
차라투스트라 찬국이햄꺼 어떰?? [2][일반] 익명(39.7) | 25.07.30추천 0
-
번역가가 쓴 번역 에세이(?) 같은 거 추천 가능해? [13][일반] ㅅㄱㅅㄱ(carlsa123) | 25.07.30추천 0
-
이슬아 에세이같은거 추천점요 [12][일반] 익명(175.199) | 25.07.30추천 0
-
종이책 대비 전자책 가격 외국도 이렇게 비쌈? [2][일반] 익명(61.76) | 25.07.30추천 0
-
얘드라 e북 pdf면 그냥 종이책이 더 나아? [5][일반] 익명(125.138) | 25.07.30추천 0
기존 번역된 세창은 완역본이 아닌가?
완역본 아님. 아직 완역본 나온 적 없음
4권까지 있는게 아니라 원본은 더 있음??
@ㅇㅇ(14.58) 4권까지 맞는데, 원래 쇼펜하우어가 1판 2판(개정) 3판(개정)을 냈는데, 한국에선 1판에 해당되는 부분만 번역되어 있음. 웃긴 것은 서문은 1판 2판 3판 서문 다 번역해 놓음 ㅋㅋㅋ
아 그런거였구나.. 당연히 3판 번역인 줄 알았네 ㅋㅋㅋ
1판 자체로도 완결성은 있는데 쇼펜하우어가 그뒤로 보론들을 많이 써서 두께가 더 두꺼워짐
저 의표새가 순수이성비판을 못 읽었으면 거의 읽을 게 없다 싶더라고 그래서 완역이고 자시고, 이런 문장이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