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테는 펭귄, 문동 중 고민중이고
폭풍의 언덕은 문동, 휴머니스트, 을유 중 고민중
말테는 펭권 폭풍은 을유 읽었는 데 번역 아주 좋았다
폭풍의 언덕 열린에서 새로 나온 것도 좋더라
애매할때는 역시 문학동네가 국밥이긴 함 ㅇㅇ;
말테는 펭권 폭풍은 을유 읽었는 데 번역 아주 좋았다
폭풍의 언덕 열린에서 새로 나온 것도 좋더라
애매할때는 역시 문학동네가 국밥이긴 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