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긴한데 요새 바쁘고 너무 길어서 이제 반 읽음ㅜ
그래도 사람들이 왜 인생책으로 꼽는지 알 것 같음

과학자로써의 오펜하이머와 인간으로써의 오피
내가 저 시대에 태어났으면 어떤 선택했을까
진짜 자기가 뭘 선택할 수 있는 시대이긴 했을까
를 주제로 독후감 쓰고 싶어지는 책

다 읽고 나서 영화랑 비교해보면 재밌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