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다르타 - 황야의 이리 - 유리알 유희임을 알아줬으면 한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성장소설의 교본으로 봐줄만하지만
정리되지 않은 관념 떡칠해놓은 데미안은 후기 헤세 2작품에 영원히 못 비빈다고 본다
이 외 나머지는 헤세팬 아니면 걸러도 무방하고
싯다르타는 읽어봤을테니 모두 황야의 이리를 읽도록 하자
싯다르타 - 황야의 이리 - 유리알 유희임을 알아줬으면 한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성장소설의 교본으로 봐줄만하지만
정리되지 않은 관념 떡칠해놓은 데미안은 후기 헤세 2작품에 영원히 못 비빈다고 본다
이 외 나머지는 헤세팬 아니면 걸러도 무방하고
싯다르타는 읽어봤을테니 모두 황야의 이리를 읽도록 하자
저는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싯타르타가 좋아요
허세 3부작 이라고 읽고 순간 납득한 채로 들어와 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