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만(卍)


"차라리 우리 친하게 지내서 모두 놀라는 꼴을 볼까요?"


미쓰코 씨는 나이에 비해 퍽 조숙한 반면 아이처럼 천진난만한 면도 있어서 ...

... 미쓰코 씨는 재미있어 하면서 오랫동안 그걸 보고 있었어요



나는 미쓰코 씨랑 함께라면 언제까지고 여기 이렇게 있고 싶어



그저 꼴림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