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2월 25일 중앙일보 임재걸 기자의 기사인데 여기서 말하는 유지종의 형제라는 작품이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옴…

황석영 작품은 찾고 찾아서 심판의 집이 오타난 거란 사실을 알아냈지만 저건 뭔지 도무지 모르겠음.

맥락상 순문학 작가이지만 형제라는 추리소설도 썼다는 말인 것 같은데…

도대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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