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2월 25일 중앙일보 임재걸 기자의 기사인데 여기서 말하는 유지종의 형제라는 작품이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옴…황석영 작품은 찾고 찾아서 심판의 집이 오타난 거란 사실을 알아냈지만 저건 뭔지 도무지 모르겠음.맥락상 순문학 작가이지만 형제라는 추리소설도 썼다는 말인 것 같은데…도대체 뭐지…- dc official App
유지종이란 작가가 없고 70년대 활동한 작가라고 하면 유현종劉賢鍾의 賢를 智로 잘못 읽어서 유지종이 된 게 가장 가능성이 높은듯? 근데 뭔 작품인진 모르겠음. 책으로 안 나온 작품일 수도 있을듯.
오오오 유현종 맞는 것 같아!! 중앙일보 사이트에 다른 날짜에 똑같은 기사가 등록되어 있는데(아마 오류인듯?) 거기엔 제대로 유현종이라고 써 있어! 고마워ㅠㅠ 근데 보니까 진짜 형제라는 작품에 대한 정보는 없네. - dc App
@ㅇㅇ(121.160) 아마 제목도 다른 제목인데 OCR이 잘못된 걸수도 있음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검색해보니까 유현종이 이 무렵에 출간한 소설로 <흑지>라는 책이 나오네.. 아마 이 작품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