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구조가 명료해서 너무 내취향임난 무신론자인데도 불구하고 신의 존재에 대한 회의, 절망, 고통같은걸 정면돌파가 너무 인상적이다침묵에서 가장 민감한 부분은 단순히 박해와 신의 침묵이 아닌배교라고 생각함믿음을 져버리는 행위가 죄인가 더 큰 사랑인가의 딜레마에 빠지는 느낌결국 타인의 고통과 자신의 신앙 사이에서배교라는 결정을 내리는게 너무 인상적이였어-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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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에 집안은 불교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름;; - dc App
슈사쿠 좋긴 한데 취향이 좀 안 맞는 느낌..
음 어떤느낌으로 말하는지 완전 이해 완 - dc App
짱잼이었는데 번역주작이었단 걸 알고 충격받았어용
번역주작이 있어요?? 몰랐네요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534270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579300?page=3
흠 추천하기 좀 꺼려지는 사항이긴하네요.. - dc App
나도 무신론자인데 좋아해 무신론자에게 종교인의 사고 구조와 심정을 알려주는, 또 그 반대도 가능한 좋은 소설이라고 생각
비슷한 느낌의 책 추천 가능할까요..? - dc App
@경북대1짱먹음 일단 카라마조프가 바로 떠오르고 거장과 마르가리타도 생각나네... 그냥 보면 비슷한 구석이 없지만 또 어찌 보면 변주된 형태의 비슷한 주제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음
어려운책 많이 읽으시네요 리스팩..거장과 마르가르타도 침묵처럼 해답이 아니라 질문을 주는게 인상깊었습니다 카라마저프도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dc App
핵꿀잼
ㅇㅈ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