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분만 뜯어져나가서 예컨데 43~47페이지 뭉터기로 분리되면 보통 어떡해?
나는 테두리 위,오른쪽으로 0.5cm정도씩 자르고 테이프로 페이지마다 붙인다음 그 뭉터기를 다시 책에 꽂아서 테이프 또 붙임.
분리된 뭉터기랑 다시 붙이려면 아무래도 테이프 꾸겨지고 덕지덕지되고 책 덮어놔도 뽈록 돌출되고 하는건 어쩔 수 없네.
테두리 안자르고 붙이면 아무래도 그부분 테두리가 책 밖으로 튀어나올 수 밖에 없더라.
기존에 붙어있던건 뿌리 끝까지 본드로 일체형으로 붙여놓은건데 뜯어진거 다시 붙이려면 뿌리부터 붙이는건 불가능이라서.
스프링 아니더라도 시간지나도 이렇게 안떨어지게 확실히 붙여둔 구조의 책은 없나싶다. 번거롭고 귀찮고. 뭐 읽는데는 무리없지만.
고릴라본드
https://m.smartstore.naver.com/toolbase/products/8454688366?nl-query=%EA%B3%A0%EB%A6%B4%EB%9D%BC%EB%B3%B8%EB%93%9C&nl-ts-pid=j4WARlqVWT8sseJETeVssssssJV-196358&NaPm=ct%3Dmdrdk6o0%7Cci%3D33f929
헐 저런게있었어? 너만의 팁이야? 아니면 보통 저렇게 하는게 일반적이야?
@ㅇㅇ(183.100) 내 일터 현장에서 많이 쓰는 건데 책수선에도 탁월함
@ㅇㅇ(119.66) 공유 ㄱㅅ~
https://www.smalllibrary.org/program/view/486
제본소 가서 돈내고 제본맡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