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둥아 톰 존스 이야기, 헨리 필딩 소설에서 각 파트 시작이 짧은 에세이로 시작하는데 계속 비평가들 까는 얘기만 나온다 ㅋㅋㅋ 사실 소설 자체보다도 중간중간 작가의 말들이 더 읽어볼만 한거 같다. 나름 그래도 자기가 소설 쓰는 이유, 권장할 만한 방식 등등 얘기해줘서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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