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국어로 바뀌기 전에 10년도 '언어' 시절 수능봤던 틀딱인데
양판소, 무협같은거 많이 봤는데도 책 읽는 속도는 느렸음.
속도가 대충 양판소를 1시간에 60~70페이지 읽는 정도?
여기에 언어 공부도 거의 안했음. 시간을 수학이랑 영어쪽에 거의 몰빵해가지고...
근데도 수능 언어 2개 틀려서 1등급 나옴.
글을 빨리 읽으면 좋기야 하겠지만 그것보다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 싶다.
난 국어로 바뀌기 전에 10년도 '언어' 시절 수능봤던 틀딱인데
양판소, 무협같은거 많이 봤는데도 책 읽는 속도는 느렸음.
속도가 대충 양판소를 1시간에 60~70페이지 읽는 정도?
여기에 언어 공부도 거의 안했음. 시간을 수학이랑 영어쪽에 거의 몰빵해가지고...
근데도 수능 언어 2개 틀려서 1등급 나옴.
글을 빨리 읽으면 좋기야 하겠지만 그것보다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 싶다.
글쎄다
언어는 이해력 싸움이긴 하지. 비문학 지문은 순수 텍스트의 내용을 이해하면 되는데 문학 지문은 (특히 시) 해석방법을 따로 공부해야함 - dc App
그때랑 지금이랑 난이도가 좀 다를 걸. 길이나 난이도나. 요즘 수능국어 만점이면 수학4등급도 서울대 가능하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