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삶이 불안하고 허무하고 폭력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듦 기분전환도 안되고 침전된 기분으로 시간을 보내는듯한 기분이 듦 요새는 행복의 정복을 읽고 있음 크게 와닿는건 없지만 이래야하나 싶더라 감정기복도 심해져서 정제된 글을 좀 더 읽어보려고 - dc official App
붓다처럼 시공사
이미 그런 상태에서 철학보면 머리터지니까 에세이 보셈
삶의 허무함을 극복하는 데에는 생철학이 와따죠 ㅎㅎ 니체나 베르그송 저작도 좋고, 아님 너무 딱딱한 게 싫다면 그리스 인 조르바 한 번 ㄱㄱ
디트리히 본회퍼. 윤리학 추천 적어도 불안과 폭력은 해결될듯 - dc App
행복론과 인생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