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읽고 있는 책도 좋다. 포디즘과 닷컴 버블을 지나 플랫폼 시대로 오면서 원클릭으로 다 되는 세상의 명과 암을 보여준다. 20세기 중후반부터 현재까지 미국 사회를 보여주는 좋은 르포타주.
익명(223.39)2025-08-01 20:23
답글
짤의 토드한테 해당하진 않았던걸로 기억하지만 일단 미국에서 흑인은 90년대부터는 경범죄로도 감방 가는게 흔했음. 아빠 없는 애들이 그래서 클리셰가 됐지. 그리고 복지가 위태로워서 사람들이 쉽게 약물 같은데 빠진다. 팬타닐도 원래 90년대 동부 교외 우울증 걸린 중년 아재들 처방 받던거임.
익명(223.39)2025-08-01 20:26
답글
@ㅇㅇ(223.39)
미안 착각했다. 우울증 말고 이런저런 만성 통증
익명(223.39)2025-08-01 20:29
답글
@ㅇㅇ(223.39)
ㅜㅜ좆같은 나라일세
익명(118.235)2025-08-01 20:30
답글
@ㅇㅇ(118.235)
미국 금융업계랑 보험업계가 모니터링 하는게 일본이라는 썰이 있다. 노령화와 공보험 과부하 걸리면 사보험 시장 커질 가능성 높아서. 그때되면 시장 진출 할려고. 한국도 몇십년뒤에 가능성 있다.
세상에 이런게 참 많죠... X해서 Y 했는데, Y 때문에 X가 더 심해지는 상황.
가해자가 더 삐뚤어질수 있으니 적당한 처벌이 요구된다. 로 이해되는데 뭐 어케하냐 ㅋㅋ 깝깝하네
북유럽 드가자 - dc App
하나의 케이스를 가지고 여러가지 문제를 설명할 수 있으니까 예시로 드는거임. 감옥 관련해서는 세계적인 범죄학자 닐스 크리스티의 '국가가 조절하는 범죄의 양' 한번 읽어봐라. 도움이 될거야.
https://m.yes24.com/goods/detail/140396421
이건가
재밋겟군
니가 읽고 있는 책도 좋다. 포디즘과 닷컴 버블을 지나 플랫폼 시대로 오면서 원클릭으로 다 되는 세상의 명과 암을 보여준다. 20세기 중후반부터 현재까지 미국 사회를 보여주는 좋은 르포타주.
짤의 토드한테 해당하진 않았던걸로 기억하지만 일단 미국에서 흑인은 90년대부터는 경범죄로도 감방 가는게 흔했음. 아빠 없는 애들이 그래서 클리셰가 됐지. 그리고 복지가 위태로워서 사람들이 쉽게 약물 같은데 빠진다. 팬타닐도 원래 90년대 동부 교외 우울증 걸린 중년 아재들 처방 받던거임.
@ㅇㅇ(223.39) 미안 착각했다. 우울증 말고 이런저런 만성 통증
@ㅇㅇ(223.39) ㅜㅜ좆같은 나라일세
@ㅇㅇ(118.235) 미국 금융업계랑 보험업계가 모니터링 하는게 일본이라는 썰이 있다. 노령화와 공보험 과부하 걸리면 사보험 시장 커질 가능성 높아서. 그때되면 시장 진출 할려고. 한국도 몇십년뒤에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