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 뿌듯한 읽시찾 완독!

그리고 네루다, 서정주, 한용운 시집

그리고 벤야민 해설서, 엘렌 식수이랑 보르헤스 책,
80권 세계 일주도 재밌었음

그리고 춘향전이랑 박지원 소설집도 좋았음

잃시찾은 빡세게 읽었고 나머지 책들은
거의 반나절만에 다 읽어서 특히
비문학은 건너뛴 부분도 많았음 읽고 싶은 것만 읽어서...

결론) 대학생 방학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