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책 읽고 있었는데
아동 학대 얘기하다가 성적 학대 얘기 나오니까 뭔가 밖에서 읽기엔 좀 그래서 집 들고와서 마저 읽는 중..
영어라서 어차피 누가 슬쩍 봐도 한눈에 알아보긴 힘들겠다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