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영화는 책의 깊이를 절대 따라가지 못하므로

적절하게 시각적, 청각적 즐거움을 가미한 느낌으로 가야 된다.

내가 가장 이상적으로 영화를 잘 만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놀란.

마냥 가볍지도 않으면서 그렇다고 막 지루하지도 않은..

영화는 대중성 쫙 빼고 예술 영화로 가면 단편이 아닌 이상 답이 없음.

책이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을 반드시 표현해야 함

안 그러면 고전 소설에 비해 재미도 없고 그 예술적 깊이도 비교가 안 되므로.

물론 히가시노 게이고처럼 퀄리티 있는 장르소설 잘 뽑으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