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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진짜 그런 책은 없는데요.
도서관에 있길래 바로 빌렸다. 읽어보고 싶었던지라
런던의 한 고서점에서 일하는 저자가 일하면서 손님과 대화한 것중 골때리는 거 수록해둔거.
부록으로 얇게 그 서점만 아니라 다른 영미권 서점들에서 제보해온(?) 대화도 들어있음. 나 살던 곳 서점도 나와서 깜놀
대화는 대충 이런 식 대화들 올려둠.
그래도 책 읽는 사람들이라 그런가 크게 진상은 없고 그냥 골때리는 것만 있더라. 소소하게 재밌음.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지반 오늘도 뜬금 도마뱀
새로 데려온 애인데 얘 몸값이면 5만원짜리 책이 8권인데 책 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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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 찜해둬야지 - dc App
사기는 아까운데 그래도 보면 잼남. 도서관에 있어서 다행
도마뱀 커여웡
감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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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뀝니다. 저온은 암컷, 고온은 수컷, 그 중간은 랜덤. 물론 아주 약간의 미스가 있긴 하지만 왠만하면 맞게 나오니까요. 덕분에 시장에서 분양되는 아이들은 실제로 암놈이 많기도 하고, 숫놈은 많이 필요없으니 그냥 취미로 키우는 저도 암놈 위주로 뽑아요.
한 장 한 장이 레전드네ㅋㅋ 이왕 데려온거 잘키우시길
무슨 덤 앤 더머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윾쾌하네
궁금해서 검색해 봤더니 이거는 2편격이고 전편도 있네요. 제목은 '진짜' 가 빠진 <그런책은 없는데요>
ㅋㅋㅋㅋ재밌어보인다
왜 그책을 중고로 사고 싶지 않다는 말에 빵터졌는지 나만 이해 안되는 부분?
에로틱한 로맨스 소설, 즉 대놓고 말하면 걍 야한 소설임. 물론 그냥 읽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지만 그걸 읽으면서 다른 걸 하는 사람도 있지 않응까 - dc App
그렇군.. 그것은 마치 미소녀 피규어를 중고로 사고 싶지 않은 것과 같겠군
ㅇㅇ 그런거지 뭐 - dc App
웃긴거 ㅇㅈ
지금 도서관 간다 재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