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가 최정점을 찍었던거 같다그렇다고 지금 나오는 문학,비문학,수필이 열등하냐? 그건 또 아님각자 시대에 맞게 표현되는거일뿐....다만 그 시절에 모든 시대상황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진거일뿐
문학 독자가 가장 많았던 시기이기도 함.
독자도 독자인데 그 시대에는 세계화에 대한 심리적 장벽이 없었고 표현의 자유가 있었던것도 한몫함. 미래와 진보에 대한 희망도 있었고 그 희망을 대부분 책에서 찾았더라
클래식 처럼 goat 작품들만 후대에 기억으로 남아서 더 위대해 보이는 경향도 있을듬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