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가 최정점을 찍었던거 같다


그렇다고 지금 나오는 문학,비문학,수필이 열등하냐? 

그건 또 아님


각자 시대에 맞게 표현되는거일뿐....


다만 그 시절에 모든 시대상황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진거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