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표지 볼때 펼치면서 접히는 부분 있잖아? 그거 꺾이는게 너무 싫어서 책을 90도 이상으로 펼쳐본 적이 없음.. 늘 새책에 가까운 상태로 보존하고 싶음 그래서 독서대 이런것도 써본 적 없는데 강박증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