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다고 느끼면서도 너무 매혹적이어서 꼼짝없이 끌려들어갈 수밖에 없는 그 맛이 없다
[일반] 다니자키 준이치로 세설 왤케 손이 안 가냐
익명(pioneer3178)
2025-08-0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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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읽다가 그만둠
세설도 걸작이긴한게 명문가의 법도라든지 세시풍속이라든지 하는 시시콜콜할 생활사를 풍성한 드라마와 함께 서사시적으로 확장시킨
봄눈은 거기에 탐미주의 크게 한 스푼 떠서 주는데 뛰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