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특유의 위험한 관능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게 싹 빠져서 읽는 재미가 없음
좆같다고 느끼면서도 너무 매혹적이어서 꼼짝없이 끌려들어갈 수밖에 없는 그 맛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