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는 제목도 멋졌는데 나중에 

노르웨이의 숲이라는 이름으로 책 읽으니 명작인지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

여러분들은 여전히 본 책이  명작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의견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