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뒤로 갈 수록 힘빠지기도 하고 유명한 건 대부분 앞이네

그래도 추리소셜의 뼈대? 스테레오타입 만들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고 봄

장편 중에는 공포의 계곡 젤 재밌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