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도련님 풀베개 그후 마음 산시로 읽고 

지금 명인 읽는데, 번역도 번역이지만

이야기 흐름이나 문장들이 부드러운 계란찜처럼 잘 눈구멍에 잘 넘어가네 이거 다음은 뭐읽을지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