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c176ac7ebad19528d527032c6f5e4ae1

오늘 이 책으로 첫걸음을 떼 봤어

재미있었는데 제목에 왜 '바다'가 들어가는지는 아직 이해를 못하겠네...

담번에는 깊은 강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