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균쇠, 넥서스, 프로젝트헤일메이
추가로 마음이 편해지고 싶을 때 <초역 부처의 말>
최근 읽은 책인데 일본역사가 궁금해지네...
프로젝트 헤일메이는 마션 작가의 작품이라길래 읽어봤는데 재밌게 읽었고
넥서스는 아직 절반정도 읽은 상태인데 새로운관점을 아직 내가 받아들이기에 시간이 필요함
총균쇠는 하도 유명해서 지하철 기다릴 때마다 리디북스로 짬짬히 읽는 중...
일본 역사가 아니더라도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 책 있다면 추천 부탁함
내가 식견이 좁아서 혼자 정하자고 하니까 선택의 폭이 너무 넓어서... 책은 많은데 내 돈은 한정되어있는게 아쉬워서 도움을 청한다
일본의 굴레, 패자의 정신사
앞에꺼 재밌어보인다 고마웡
최근에 만주 모던 읽는데 재밋음
쇼와 육군
보관함 박고 나중에 하나씩 꺼내봐야징
구태훈
아틀라스 일본사, 현대 일본의 역사, 현대 일본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