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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지나가는 듯한 문장에 감동을 받는 경우
익명(wrappedinkindness)
2025-08-03 22:34
추천 3
483p의 긴 발자취 속에서 이 짧은 부분이 유난히 기억에 남는군요
(<호박 눈의 산토끼>, 에드먼드 드발)
댓글 6
울림?
익명(myth4961)
2025-08-03 22:39
답글
익명(myth4961)
2025-08-03 22:39
답글
익명(wrappedinkindness)
2025-08-03 22:41
화자를 거친 노래들이 다시 작가에게 찾아오는 걸까요.. 그런 소망과 염원이 내재적인 동기가 되는 듯해요~ 강한 울림, 뚜렷한 공명 같은 문구들 말이죠
독린이1일차(223.39)
2025-08-03 22:41
무한의 주인 생각나네
익명(vkshvksh)
2025-08-03 22:46
책은도끼다(sungyue)
2025-08-0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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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를 거친 노래들이 다시 작가에게 찾아오는 걸까요.. 그런 소망과 염원이 내재적인 동기가 되는 듯해요~ 강한 울림, 뚜렷한 공명 같은 문구들 말이죠
무한의 주인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