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됫는데 작중 화자가 16명이엇네ㅡㅡ 어쩐지 소설 끝까지 읽어도 이해안되서 영화를 봐도 모르겟던데ㅡㅡ 포크너 입문부터 이따구네
댓글 9
혹시 영화 버닝 보셨음? 그럼 barn burning 읽어보셈
profectus104(profectus104)2019-07-08 12:56
답글
영화 안봣는데 그건 머에요?
@@(175.223)2019-07-08 12:57
답글
ㄴㄴ 있긴 있더라... 시중에도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도서관에 보면 단편선집 중에 하나 끼여있음
profectus104(profectus104)2019-07-08 17:01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8 05:58
답글
어쨋거나요ㅠㅠ
@@(175.223)2019-07-08 12:58
현대문학에서 포크너 단편집에 '헛간 타오르다' 라고 번역되어있음. 나같은경우 이 단편집 먼저 읽고 어떤스타일의 작가인지 파악한후 장편으로 '내가 죽어누워있을때' 읽었는데 이후로 포크너 시중 번역작은 다 읽기로 했음. 장편이 이해가 잘안되고 어렵게 느껴지면 단편집먼저 읽고 본인이랑 맞는지 손절할지 결정하는걸 추찬
ㅇㄴ(112.149)2019-07-08 14:26
답글
꿀팁 감사합니다. 에밀리를 위한 장미인가 그건 재밋게 읽엇는데 처음을 장편으로 해버렷네요. 단편 더 읽어봐야겟습니다
혹시 영화 버닝 보셨음? 그럼 barn burning 읽어보셈
영화 안봣는데 그건 머에요?
ㄴㄴ 있긴 있더라... 시중에도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도서관에 보면 단편선집 중에 하나 끼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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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거나요ㅠㅠ
현대문학에서 포크너 단편집에 '헛간 타오르다' 라고 번역되어있음. 나같은경우 이 단편집 먼저 읽고 어떤스타일의 작가인지 파악한후 장편으로 '내가 죽어누워있을때' 읽었는데 이후로 포크너 시중 번역작은 다 읽기로 했음. 장편이 이해가 잘안되고 어렵게 느껴지면 단편집먼저 읽고 본인이랑 맞는지 손절할지 결정하는걸 추찬
꿀팁 감사합니다. 에밀리를 위한 장미인가 그건 재밋게 읽엇는데 처음을 장편으로 해버렷네요. 단편 더 읽어봐야겟습니다
포크너 책 중 제일 쉬운 축 - dc App
이 책 재밌는데. 특히 맨 뒤에서 완전 빵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