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갈증은 좆도 재미없고
후반부만 좀 몰입되던데
오후의 예항, 짐승들의 유희 묶여있는 책으로 봤는데 짐승들의 유희는 그냥그랬고 오후의 예항이 좋았음
읽고나서 오르가즘 느낌
둘다 좋지마는 나는 오후의 예항보다 짐유를 더 좋아함
ㅇㅇ
개인적인 갤주 최애작 짐유
사랑의 갈증보다 좀 더 미시마스러움 걍 그래
오후의 예항, 짐승들의 유희 묶여있는 책으로 봤는데 짐승들의 유희는 그냥그랬고 오후의 예항이 좋았음
읽고나서 오르가즘 느낌
둘다 좋지마는 나는 오후의 예항보다 짐유를 더 좋아함
ㅇㅇ
개인적인 갤주 최애작 짐유
사랑의 갈증보다 좀 더 미시마스러움 걍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