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구 구이 구삼 구사 구오 이러길래 처음엔 이게 뭔 개소리야 싶었는데

해설 보고 올라갔다가 내려가고 다시 올라가지만 끝내 기세가 다하는 인생사를 빗대서 표현한거라 생각하니

갑자기 존나 심오한 철학서 읽는 기분임… 맞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