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대출 횟수 높았던 순으로 읽었습니다만


‘나의 미카엘’이 너무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위대한 개츠비‘나 ’앵무새 죽이기‘ 끝 부분에서 서로 논쟁하거나 재판장면이 흥미진진하고 긴장되서 이런 느낌의 책이 좋은거 같아요


’시계태엽 오렌지‘도 재밌게 봤습니다


잔인한거 이런거 ㄱㅊ습니다 민음사 등 출판사 번역본 추천 및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