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규는 2012년작 더블이 마지막이고
김언수는 2016년작 뜨거운피가 마지막
뭐 먹고 살까?
그간 출판한걸로 대충 먹고 사는건가?
김언수는 해외에서 잘 팔려서 돈 좀 벌었나?
아님 비트코인 대박났나?
왜 소설 안낼까?
거의 다 쓴것도 꽤 있던데
박민규는 2012년작 더블이 마지막이고
김언수는 2016년작 뜨거운피가 마지막
뭐 먹고 살까?
그간 출판한걸로 대충 먹고 사는건가?
김언수는 해외에서 잘 팔려서 돈 좀 벌었나?
아님 비트코인 대박났나?
왜 소설 안낼까?
거의 다 쓴것도 꽤 있던데
김언수는 설정이 흥미로워서인지 해외에 판권이 꽤 팔리는 거 같더라. 설계자였나? 그 작품도 영화화 얘기 있는 거 같고. 박민규는 뭐 끝났지. 그동안 낸 책들은 꾸준히 팔리겠지만 데뷔작부터 그 짓을 해 버리는 바람에. 그러다가 서서히 잊혀지는 거지. 신경숙도 에세이 같은 거 내면서 이미지 바꾸려고 시도하고 있지만 예전같은 임팩트는 완전히 상실해 버렸고. 작품으로 증명하는 수밖에 없는데, 약물 쓴 게 들킨 운동선수가 경력 전체의 기록이 부정당하는 것처럼 쉽지 않을 거임. 갠적으로는재기는 불가능하다고 봄. 그리고 조은 현상이라고 생각함. 표절했다간 훅 갈 수도 있다는 걸 아주 제대로 보여줬기 때문에
김언수 책 재밋엇는데 - dc App
김언수 말고 위의 두 명은 표절 덕에 분수 넘치게 돈 많이 벌고 황금시절 보냈음 운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