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소설책 이틀만에 다읽음
뭔가 극적인것도 아니고 소소하게 흘러가는데
계속 읽게됨
이런류의 책 추천좀
이시구로가 글을 진짜 잘 씀 좋은 글의 예문이라고 불릴 문체로 소설을 써나감
가즈오 이시구로 문체가 그럼 모든 소설이 다 ㅇㅇ 겸손하고 교양있는 느낌
굉장히 깊은 내용인데 그거.. 별 내용 아닌것처럼 표층 내러티브를 그렇게 해놨을뿐
나는 같은 작가의 복제인간 이야기도 잼게 읽엇듬도 진짜 재미있게 읽엇음!! 직업의 소명은 과연 무엇이며 일과 자아는 어디까지 붙어있으며 구분해야 하는지 또 옳고 그름의 판단을 내가 아닌 상대에게 맡겼을때의 허무함과 책임감이 정말 말도안된다는 걸 느낌 열심히 일한자는 저녁에 발뻗고 쉴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쉴 수 없다 ㅠ 인생도 마찬가지인거 ㅅ같아 같은 작가 복제인간 이야기도 잼써
이시구로가 글을 진짜 잘 씀 좋은 글의 예문이라고 불릴 문체로 소설을 써나감
가즈오 이시구로 문체가 그럼 모든 소설이 다 ㅇㅇ 겸손하고 교양있는 느낌
굉장히 깊은 내용인데 그거.. 별 내용 아닌것처럼 표층 내러티브를 그렇게 해놨을뿐
나는 같은 작가의 복제인간 이야기도 잼게 읽엇듬도 진짜 재미있게 읽엇음!! 직업의 소명은 과연 무엇이며 일과 자아는 어디까지 붙어있으며 구분해야 하는지 또 옳고 그름의 판단을 내가 아닌 상대에게 맡겼을때의 허무함과 책임감이 정말 말도안된다는 걸 느낌 열심히 일한자는 저녁에 발뻗고 쉴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쉴 수 없다 ㅠ 인생도 마찬가지인거 ㅅ같아 같은 작가 복제인간 이야기도 잼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