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헨리
"불을 밝혀다오. 어둠 속에서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구나."
알퐁스 도데
"인생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주님께서 벌을 주신 거야."
나쓰메 소세키
"괜찮아 괜찮아. 울어도 괜찮단다."
에밀리 브론테
"언니, 의사 선생님을 불러도 좋아요."
안톤 체호프
"얼마만에 마셔보는 샴페인인지."
찰스 디킨스
"땅바닥이라니!"
에드거 앨런 포
"모든 것이 끝났다, 에디는 더 이상 없다라고 묘비에 적어주게. 신이시여, 내 불쌍한 영혼을 돌보소서!"
빅토르 위고
"안녕! 잔, 안녕!"
레프 톨스토이
"하지만 농민들... 농민들은 어떻게 죽지?"
미시마 유키오
"천황 폐하 만세! 천황 폐하 만세! 천황 폐하 만세!"
역시 마지막이 제일 간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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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 쇼 - 우물쭈물 하다 내 이럴줄 알았지 ㅋ ㅈㄴ 웃긴 묘비명임
체홒은 죽기전에 샴페인 마심?(그전까지 금주중이었음?)
ㄹㅇ 작가별 캐릭터성이 느껴져서 웃기네 ㅋㅋ
그니까 ㅋㅋㅋㅋ
포는 객사 아님?
괴테가 진짜멋잇음
이상 "셈비끼야의 메론을 먹고 싶소."
대 시 마.
역시갤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