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좀 식상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절세의 미소년'이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리는 그 얼굴..
+내가 상상한 사토코 느낌
나는 기요아키 그 일본 특유의 병약한 느낌나는 미소년이라고 생각했음ㅋㅋ
사실 나도 소설 볼땐 말라깽이 학생 시절 미시마로 상상하긴 함 ㅋㅋ
저렇게 생긴 사토코면 어떻게 참지 내가 기요아키면 25p에서 끝났다
기요아키 내 상상이랑 비슷 사토코는 눈매가 더 가로로 째진 일본여자 상상함
기요아키는 눈꼬리가 아래로 내려가있을듯
나는 기요아키 그 일본 특유의 병약한 느낌나는 미소년이라고 생각했음ㅋㅋ
사실 나도 소설 볼땐 말라깽이 학생 시절 미시마로 상상하긴 함 ㅋㅋ
저렇게 생긴 사토코면 어떻게 참지 내가 기요아키면 25p에서 끝났다
기요아키 내 상상이랑 비슷 사토코는 눈매가 더 가로로 째진 일본여자 상상함
기요아키는 눈꼬리가 아래로 내려가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