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들 사랑타령 이야기
어찌어찌 완독하긴 했는데 걍 감정이입이 안되네
어쨰 러시아 고전은 죄다 귀족들만 나오는거냐
하는일이라곤 호텔이나 레스토랑같은데 가서 술마시고 파티하고 파티서 시시콜콜한 이야기하고
에잉... 나랑은 안맞네
귀족들 사랑타령 이야기
어찌어찌 완독하긴 했는데 걍 감정이입이 안되네
어쨰 러시아 고전은 죄다 귀족들만 나오는거냐
하는일이라곤 호텔이나 레스토랑같은데 가서 술마시고 파티하고 파티서 시시콜콜한 이야기하고
에잉... 나랑은 안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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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도끼 지하로부터의 수기 완독했는데 거기도 귀족임 ㅋㅋㅋ 미친.
안나는 그거 에다 땅에 집착?해서 농사짓는 애 이야기가 겹쳐서 혁명전 러시아의 생활을 알수있어 좋았는데 ㅋ
나도 그놈한텐 감정이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