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체험 몇페이지 읽어봤는데
다른 일문학들이랑 다르다
영미 문학 느낌이 짙게 나는데, 그러면서도 또 다른 어딘가에 자리잡고 있는 것 같은,
일본도 아니고 미국도 아닌 다른 어딘가의 누군가가 쓴 글인 것만 같은 느낌이 나네
아직 얼마나 훌륭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미 충분히 유니크하구나
인정받는 이유를 금방 알겠다
개인적인 체험 몇페이지 읽어봤는데
다른 일문학들이랑 다르다
영미 문학 느낌이 짙게 나는데, 그러면서도 또 다른 어딘가에 자리잡고 있는 것 같은,
일본도 아니고 미국도 아닌 다른 어딘가의 누군가가 쓴 글인 것만 같은 느낌이 나네
아직 얼마나 훌륭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미 충분히 유니크하구나
인정받는 이유를 금방 알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