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의 3부작 읽었는데

뭐 엄청 재미있거나 엄청 의미깊다 이런거 잘 모르겠는데


상실의 시대도 

시니컬한 중딩느낌


걍 좀 허무하고 고독하고 

그런게 무라카미 하루키의 맛이야? 어떄 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