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의 3부작 읽었는데
뭐 엄청 재미있거나 엄청 의미깊다 이런거 잘 모르겠는데
상실의 시대도
시니컬한 중딩느낌
걍 좀 허무하고 고독하고
그런게 무라카미 하루키의 맛이야? 어떄 애들아
메타포를 활용한 고독 상실 허무가 주를 이루는 작가 스타일임
그냥 술술 읽힘. 막힘없이. 읽다보면 주변환경 설명을 너무잘해서 거기 있는거 같음. 맨날 발기했다. 사정했다. 이런것만 빼면 좋음.
ㅋㅋㅋㅋㅋㅋ아ㅣ진짜 맞아ㅠ
지금에 와서 보면 걍 흔해빠진 스타일이지만(즉 이미 정립 끝남) 이 스타일을 처음 개발한게 이 할아범이고 그 영향력 존나 커서 그당시 젊은 작가들 존나 파쿠리했다 이 무관따리 할아범
메타포를 활용한 고독 상실 허무가 주를 이루는 작가 스타일임
그냥 술술 읽힘. 막힘없이. 읽다보면 주변환경 설명을 너무잘해서 거기 있는거 같음. 맨날 발기했다. 사정했다. 이런것만 빼면 좋음.
ㅋㅋㅋㅋㅋㅋ아ㅣ진짜 맞아ㅠ
지금에 와서 보면 걍 흔해빠진 스타일이지만(즉 이미 정립 끝남) 이 스타일을 처음 개발한게 이 할아범이고 그 영향력 존나 커서 그당시 젊은 작가들 존나 파쿠리했다 이 무관따리 할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