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재밌어서

어려서부터 오타쿠 기질이 강하고 

혼자 노는 걸 좋아해서

독서가 취미였음

한때는 과학상식책에 관심이 많았는데

상식이 쓸모없음을 깨닫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려고 인문학책 읽기 시작함

논리학 책 읽고 철학 책 읽고

피셋 리트 지사트 엔시에스 같은 사고력시험 공부하고 그랬음

그런데 재밌더만

나도 혼자 여행도 가보고 남들이 하는거 다 해봤는데

늘 혼자라 그런지 재미가 진짜 없었음

그래서 영화보고 인문학 책 읽고 사고력 적성검사 공부하는 걸 취미로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