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선조들
- 반쪼가리 자작
- 나무 위의 남작
- 존재하지 않는 기사
다 읽었는데
분명 내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고 작품들도 마음에 쏙 들었지만
어딘가 약간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서 인생작까지는 못 됨
그래서 전집을 살까 말까 고민 중이야
다음번에는 '보이지 않는 도시'였나? 읽어 볼 건데 일단 나름 기대 중
앞서 읽어 봤던 작품들보다 더 좋기를...
우리의 선조들
- 반쪼가리 자작
- 나무 위의 남작
- 존재하지 않는 기사
다 읽었는데
분명 내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고 작품들도 마음에 쏙 들었지만
어딘가 약간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서 인생작까지는 못 됨
그래서 전집을 살까 말까 고민 중이야
다음번에는 '보이지 않는 도시'였나? 읽어 볼 건데 일단 나름 기대 중
앞서 읽어 봤던 작품들보다 더 좋기를...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 ㄱㄱ
제목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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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다 시작이 참신했는데 결말부에서 힘이 빠지는 느낌이라 아싀웠는데 '보이지 않는 도시들'은 어떨지...?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는 잘쓰긴 했는데 내 기준 살짝 기교가 과함 그렇지만 거기 수록된 단편 10개인가? 그것들은 참 좋음 나는 <보이지 않는 도시들>이 시적이면서 딱 좋음
점점 기대하게 만드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