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선조들

- 반쪼가리 자작

- 나무 위의 남작

- 존재하지 않는 기사

다 읽었는데


분명 내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고 작품들도 마음에 쏙 들었지만

어딘가 약간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서 인생작까지는 못 됨


그래서 전집을 살까 말까 고민 중이야

다음번에는 '보이지 않는 도시'였나? 읽어 볼 건데 일단 나름 기대 중

앞서 읽어 봤던 작품들보다 더 좋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