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읽을 책임
평소에도 아파트 단지 주변 걸어다니면 놀이터가 너무 ^안전한^ 거임. 내가 어렸을 땐 정글짐이나 모래사장에서 어느정도 더럽게 놀았는데 요즘은 다르더라고. 근데 놀이터뿐만 아니라 양육 전반적인 것도 마찬가지 같음. 체벌, 꾸짖음, 훈육이 너무 금기시되고 있는 게 아닌가란 생각을 평소에도 함. 당연히 과하면 안 좋지만 너무 아이를 온실 속 화초처럼 키우는 것도 좋지 않다고 보거든. 위와같은 생각을 하고있는데, <부서지는 아이들>이 알라딘에 뜨더라. ㅈ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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