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로스 네이키드 런치
응...

사진 속 글 내용 땜에 글이 잘리기도 할까 싶긴한데

이리저리 정신없긴 한데 문장 흐름이나 단어 사용은 되게 좋아서 또 좋다고 느끼게 됨. 왠지 모르게 르포를 읽는 듯한 느낌도 드는데 이건 버로스의 삶을 대충 알아서인지 아님 문체가 그래서인지는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