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용보다는 제목만 보고 읽고 싶은 책을 고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5도살장 제목이 좀 끌리긴 했습니다
반전 소설이다보니 아무래도 전쟁의 순간보다는 전쟁의 비극에 조금 더 집중한 모습이지만 관조적으로 바라보기에 비극임을 못느낄수도 있는 담담한 문체도 좋았습니다.
원래 sf소설 좋아해서 거부감도 없고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내용보다는 제목만 보고 읽고 싶은 책을 고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5도살장 제목이 좀 끌리긴 했습니다
반전 소설이다보니 아무래도 전쟁의 순간보다는 전쟁의 비극에 조금 더 집중한 모습이지만 관조적으로 바라보기에 비극임을 못느낄수도 있는 담담한 문체도 좋았습니다.
원래 sf소설 좋아해서 거부감도 없고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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