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50806027200005?input=1195m
한머니 효과ㄷㄷ
그런데 한강 해외 번역본은 한국어판과 완전히 딴판이라던데 그정도로 현지화시키지 않으면 한국문학의 해외 판매도 오래 가진 못할지도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6027200005?input=1195m
한머니 효과ㄷㄷ
그런데 한강 해외 번역본은 한국어판과 완전히 딴판이라던데 그정도로 현지화시키지 않으면 한국문학의 해외 판매도 오래 가진 못할지도
번역은 어떤의미로 재창조다. 그리고 현지화가 성공의 관건이 아니다. 요즘 트렌드는 그냥 다양한 나라의 작품 서로 번역하는 추세다. 이제 유럽에서도 애들한테 좋아하는 작가 물어보면 첨 듣는 작가 이름 나올 가능성 높다. 이민이나 이동이 많아서 사는 사람들 다양성 크기도 하고, 출판쪽도 다양한 작품 번역하는 추세다.
쉴드심각하네
@ㅇㅇ(115.161) 너넨 그냥 빠 아니면 까잖아. 그러니 뭐든 그 잣대로 보는거지. 한강을 추앙하거나 까내리거나 그게 관건이겠지. 나는 그딴 놀이에 관심이 없다. 참고로 요즘 트렌드는 지난 몇년간 외국 작가 및 출판업자들 사설에서 나오던 이야기들임.
@ㅇㅇ(1.216) 기록 따로 안해놔서 레퍼런스는 못 올려준다. 디 차이트랑, 가디언에서 본 것들이라는 정도만 기억난다.
@ㅇㅇ(1.216) 빠까를 떠나서 넌 무지성 쉴더인데
@ㅇㅇ(1.216) 번역이 재창조라 뭐든 허용되면 오역이랄게 없겠네
@ㅇㅇ(115.161) 그래 그렇게 생각해 그냥.
@ㅇㅇ(115.161) 번역은 재창조일 수밖에 없지 오역은 문학 외 학술서적에서 주로 논의됨 거기는 단어를 박아둬야하니까 정의를 해야하고 저자가 나타내려는 바를 그에 맞추어 나타내야함 문학번역은 유하고 문학 이외 학술번역과 다름 문학이론이면 또 모를까
그건 영역본이라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