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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한강 효과'에 K-문학 번역본 해외 판매량 2.3배로 늘었다

익명(121.88) 2025-08-06 10:02 추천 1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6027200005?input=1195m



한머니 효과ㄷㄷ


그런데 한강 해외 번역본은 한국어판과 완전히 딴판이라던데 그정도로 현지화시키지 않으면 한국문학의 해외 판매도 오래 가진 못할지도




댓글 9

  • 번역은 어떤의미로 재창조다. 그리고 현지화가 성공의 관건이 아니다. 요즘 트렌드는 그냥 다양한 나라의 작품 서로 번역하는 추세다. 이제 유럽에서도 애들한테 좋아하는 작가 물어보면 첨 듣는 작가 이름 나올 가능성 높다. 이민이나 이동이 많아서 사는 사람들 다양성 크기도 하고, 출판쪽도 다양한 작품 번역하는 추세다.

    익명(59.19) 2025-08-06 10:15
  • 답글

    쉴드심각하네

    익명(115.161) 2025-08-06 10:45
  • 답글

    @ㅇㅇ(115.161) 너넨 그냥 빠 아니면 까잖아. 그러니 뭐든 그 잣대로 보는거지. 한강을 추앙하거나 까내리거나 그게 관건이겠지. 나는 그딴 놀이에 관심이 없다. 참고로 요즘 트렌드는 지난 몇년간 외국 작가 및 출판업자들 사설에서 나오던 이야기들임.

    익명(1.216) 2025-08-06 11:03
  • 답글

    @ㅇㅇ(1.216) 기록 따로 안해놔서 레퍼런스는 못 올려준다. 디 차이트랑, 가디언에서 본 것들이라는 정도만 기억난다.

    익명(1.216) 2025-08-06 11:04
  • 답글

    @ㅇㅇ(1.216) 빠까를 떠나서 넌 무지성 쉴더인데

    익명(115.161) 2025-08-06 11:04
  • 답글

    @ㅇㅇ(1.216) 번역이 재창조라 뭐든 허용되면 오역이랄게 없겠네

    익명(115.161) 2025-08-06 11:04
  • 답글

    @ㅇㅇ(115.161) 그래 그렇게 생각해 그냥.

    익명(1.216) 2025-08-06 11:05
  • 답글

    @ㅇㅇ(115.161) 번역은 재창조일 수밖에 없지 오역은 문학 외 학술서적에서 주로 논의됨 거기는 단어를 박아둬야하니까 정의를 해야하고 저자가 나타내려는 바를 그에 맞추어 나타내야함 문학번역은 유하고 문학 이외 학술번역과 다름 문학이론이면 또 모를까

    익명(106.101) 2025-08-06 11:56
  • 그건 영역본이라고 들었음

    그랑불레바(ljw1859) 2025-08-0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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