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조이스랑 프루스트만 얘기해서 왜 토마스만은 언급이 적을까 했는데 곳곳에서 많이 했었구나;;

신화랑 인간의 관계 얘기하면서 요셉과 그 형제들 얘기했고 브로흐의 몽유병자들이랑 파우스트 박사랑 엮어서 얘기했고 특성 없는 남자랑 마의 산이랑 엮어서 언급했고.....

젠장 다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