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이진 않지만

하루키 특유의 꿈과 현실의 혼재성
조용하지만 꾸준한 무언가를 느끼고 싶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음

순수하게 재밌기 보다는 책의 이면을 읽어야 더 재밌게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