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보니까 잘 알려주긴 함. 무엇보다 비유를 청소년도 알기 쉽게 해줌 이게 메리트가 큰듯
소설은 해보니까 창작하는 경우 많던데 철학같이 비문학쪽은 그런거 없음?
@ㅇㅇ(112.150) 나 문학쪽으로는 질문 안해봐서 ㅁ?ㄹ 밑댓처럼 니가 어느정도 그 책 이해는 하고 있어야 함. 만약에 <순수이성비판>에서 원칙들의 분석론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으면 "왜 앞의 수학적 2원칙들은 구성적이고 뒤의 동역학적 2원칙들은 통제적이야? 내가 생각하기에 수학적 원칙들은 양적관계를 나타내는 원칙이니까..." 뭐 이런 식으로 물어봐야지 제대로 설명해준다.
원전을 알고 질문하는 게 가장 중요함 반드시 5~10% 정도의 환각은 있음
어쩔수 없구나 그정도는
통설적인 해석은 매우 잘해줌 자기 개똥철학 넣어서 아부받는거 아니면 매우 유익함
혼자서만 이해할거면 뭐 상관없는데 어디가서 읽은척 할거면 ㅈ될 가능성 높을듯. 아직은 오류 많던데
솔직히 할루시네이션 좆되게 많으니 하지마세요. 걔네 모델 자체가 확률적으로 많이 나오는 말 해주는 거임
써보니까 잘 알려주긴 함. 무엇보다 비유를 청소년도 알기 쉽게 해줌 이게 메리트가 큰듯
소설은 해보니까 창작하는 경우 많던데 철학같이 비문학쪽은 그런거 없음?
@ㅇㅇ(112.150) 나 문학쪽으로는 질문 안해봐서 ㅁ?ㄹ 밑댓처럼 니가 어느정도 그 책 이해는 하고 있어야 함. 만약에 <순수이성비판>에서 원칙들의 분석론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으면 "왜 앞의 수학적 2원칙들은 구성적이고 뒤의 동역학적 2원칙들은 통제적이야? 내가 생각하기에 수학적 원칙들은 양적관계를 나타내는 원칙이니까..." 뭐 이런 식으로 물어봐야지 제대로 설명해준다.
원전을 알고 질문하는 게 가장 중요함 반드시 5~10% 정도의 환각은 있음
어쩔수 없구나 그정도는
통설적인 해석은 매우 잘해줌 자기 개똥철학 넣어서 아부받는거 아니면 매우 유익함
혼자서만 이해할거면 뭐 상관없는데 어디가서 읽은척 할거면 ㅈ될 가능성 높을듯. 아직은 오류 많던데
솔직히 할루시네이션 좆되게 많으니 하지마세요. 걔네 모델 자체가 확률적으로 많이 나오는 말 해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