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니체는 일단 <이 사람을 보라>같은 니체의 직접적인 사상이나 세계관을 알려주는 책 부터 읽는 게 나을거 같고 플쌤은 <변명>이나 <크리톤>같은, 짧지만서도 플라톤 철학의 정수가 들어간 것부터 시작해서 플라톤 최대의 역작인 <국가> 그리고 마지막엔 플라톤의 신, 우주, 영혼 이러한 형이상학적 사상을 총집합시킨것과 같은 <티마이오스>로 하면 될듯.
니체 후기 철학 정수인 선악의 저편 읽고 차라투스트라 ㄱㄱ
플라톤은 변명읽고
파이돈,향연,메논 읽고 바로 국가 읽기.
그리고 나머지는 취향별로 읽고
파르메니데스,테아이테토스,소피스트,티마이오스 - dc App
익명(211.36)2025-08-06 16:13
답글
ㄳㄳ
익명(opqe0000)2025-08-06 16:17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 읽고 괜찮다 싶으면 메논, 파이돈, 국가, 향연 인데 이정도는 일단 플라톤 철학 이해에 필요한 책들임. 사람에 따라선 정말 어렵다고 하니까 일단 변론 크리톤 읽어보고 결정하는게 좋음. 사실 국가만 제대로 읽어도 플라톤의 큰 뼈대는 알 수 있음. 후기작은 뒤지게 어려우니까 정말 본인이 제대로 하고싶은게 아니라면 추천하지 않음 - dc App
음 니체는 일단 <이 사람을 보라>같은 니체의 직접적인 사상이나 세계관을 알려주는 책 부터 읽는 게 나을거 같고 플쌤은 <변명>이나 <크리톤>같은, 짧지만서도 플라톤 철학의 정수가 들어간 것부터 시작해서 플라톤 최대의 역작인 <국가> 그리고 마지막엔 플라톤의 신, 우주, 영혼 이러한 형이상학적 사상을 총집합시킨것과 같은 <티마이오스>로 하면 될듯.
ㄳㄳ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99152
ㄳㄳ
니체 후기 철학 정수인 선악의 저편 읽고 차라투스트라 ㄱㄱ 플라톤은 변명읽고 파이돈,향연,메논 읽고 바로 국가 읽기. 그리고 나머지는 취향별로 읽고 파르메니데스,테아이테토스,소피스트,티마이오스 - dc App
ㄳㄳ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 읽고 괜찮다 싶으면 메논, 파이돈, 국가, 향연 인데 이정도는 일단 플라톤 철학 이해에 필요한 책들임. 사람에 따라선 정말 어렵다고 하니까 일단 변론 크리톤 읽어보고 결정하는게 좋음. 사실 국가만 제대로 읽어도 플라톤의 큰 뼈대는 알 수 있음. 후기작은 뒤지게 어려우니까 정말 본인이 제대로 하고싶은게 아니라면 추천하지 않음 - dc App
ㄳㄳ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564828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