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책들과 10권 정도 빼면 싹다 갖다 버려야할 수준 그중 현대문학은 손에 꼽고진짜 고전을 파면 팔수록 국문학은 병신이라는걸 뼈저리게 체감함멀리 안 가고 일본만 가도 수준 차이 때문에 욕 나옴
괜찮은 것도 있는데 뭘아까워 뒤지기까지
국문학은 토지(찐명작)+노벨문학상수상작(읽었다고하기위함) 이렇게만 갖고 있으셈 나머진 읽을가치도 없고 시간버리는거임 그시간에 차라리 킬링타임용 라노벨이나봐
현대문학 왜이렇게 심각하냐? 원인이 뭐임? 진짜 눈 뜨고 볼수가 없더라
고전도 보고 국문학도 보고 다 보는 거지
소설을 쓸 운명을 가진 사람이 써야함 그런 사람들은 때려패고 막아도 숨어서라도 씀 희귀한거지 한국에선 더욱 희귀할 수밖에
ㄹㅇㅋㅋ 씨발 병1신 같은거 써놓고 16000원 이상씩 처 받는게 얼탱이 없음 제일 구린게 왜 젤로 비싸노 ㅠ 젊작상은 좀 싸서 괜찮던데
이번에 급류 읽어봤음? 이거도 별로냐 - dc App
ㅇㅇ 읽어봄 쓰레기
솔직히 틀린 말은 아니긴 함
배수아나 읽어라 유일한 희망이다
도서관을 가. 볼 책이 산더미에 산더미다 지리산이라고 가도 가도 산 산이라고.
국문학은 시는 좋은거 되게 많던데